교회 비전
함께하는교회는
‘예수님의 제자 되어 사명 감당하는 생명의 공동체(마4:23)’
라는 사명선언문(Mission Statement)을 중심으로 사역하는 교회입니다.

특히, 이민문화라는 독특한 특성인 두 문화 (미국문화와 한국문화) 사이에 끼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교회는 성경적 본질인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최우선함과 동시에 고국을 떠나와서 정서적 외로움을 느끼는 이민자들의 정서적 감정까지 치유하시는 하나님 긍휼과 은혜를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함께하는교회는 아래 그림과 같이 목회적 중심과제를 ‘사명’ [가르치시며, 전파하시며]과 ‘회복’[고치시니]라는 두 파트로 나누어 하나님의 백성들인 성도들이 사명을 감당하다 지쳤을 때는 곧 바로 회복의 자리로 돌아가 온전한 하나님을 예배함으로 은혜와 긍휼을 받아 다시 사명의 자리로 돌아가는 자연스러운 전환이 일어나길 원합니다.

그래서, 함께하는교회가 무엇보다 강조하는 것은 ‘복음’입니다.

우리 기독교 복음은 지금 ‘하는 것’(Do)이 아니라, 이미 ‘해 놓은 것’(Done)을 전하는 것입니다. (‘워치만 니’의 좌행참에서…) 그렇기 때문에 복음은 내가 어떤 것을 하는 것’에 포커스 되어서는 안되고, 이미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에 포커스 되어, 예수님께서 이미 이루신 ‘복음’을 듣고 깨달음으로(마13:23) 우리에게 영생의 길이 시작 되었음을 알게 합니다.

 

소속교단 소개
함께하는교회(Immanuel Presbyterian Church)는 PCA(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한인 동북부노회에 속한 건강한 교회입니다.

PCA교단은 1973년 12월 PCUS(남장로교단)로 부터 분리되었습니다. PCUS(남장로교단)가 예수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성경의 무오설’을 부인하는 신학적 자유주의에 반대하였고, 최초의 미국 장로교가 1645년 이후부터 지켜온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이에 따른 대•소요리 문답을 확고하게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현재, 9개의 한인노회가 있고, 한인교회는 약 212개교회, 한인목사님은 약 600여명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또한 PCA가 가지고 있는 신학은, 오직 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는 칼빈주의 혹은 개혁주의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인간의 구원을 위해 행하신 것을 설명하는 은혜의 교리인 칼빈주의 5대 강령을 따르고 있습니다. 칼빈주의 5대 강령은,

  1. 인간의 전적 타락 (창세기 2장)
  2. 무조건적인 선택 (에베소서 1장 4절)
  3. 제한된 속죄 (마태복음 1장 21절)
  4. 불가항력적인 은혜 (로마서 8장 14절, 요한복음 1:12~13절)
  5. 성도의 견인교리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43장)
로고 소개

하나님의 약속이 “내 백성을 위로하라”라는 말씀으로 이민자를 위한 목회의 사명을 받고, ‘기적의 하나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보게 되리라 약속하신 하나남의 약속이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는 교회”와 함께 하실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