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함께하는교회(Immanuel Presbyterian Church)는 성도님들의 신앙을 위해 매년 봄학기 (3월~6월), 가을학기 (9월~12월) 로 나누어 매 주일 오후 1PM~3PM까지 성경공부를 합니다.

그 중, 교회에 대하여 12주동안 함께 읽고 나누는 교회론과 신앙공동체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신도의 공동생활 (6주) , 목회자와 성도의 관계와 목사의 역할, 성동의 역할을 생각해 보는 ‘참목자상‘(10주))는 필수 과목으로 전 성도가 이 과정을 담임목사와 함께 나누도록 합니다.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마13:16절]
임직대상자 의무교육
함께하는교회(Immanuel Presbyterian Church)에서 임직자로 서기 위해서는 ‘교회론’(11주), ‘신도의 공동생활‘(12주), ‘참목자상’(10주) 과정을 모두 마쳐야 합니다.

이 과정은 담임목사님과 함께 진행됨으로 함께하는교회를 세우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같이 공유되어, 임직자들이 성도들의 대표로서 담임목사님과의 아름다운 동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만화 교회론

성경적 교회가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지 못한 결과, 우리 시대에는 수많은 이단들만이 아니라, 마케팅교회, 이머징교회, 신사도교회 등등 비성경적이고 불건전한 가르침에 미혹을 당하는 교회들이 넘쳐난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말하는 교회가 무엇인지, 교회의 본질적인 특성이 무엇인지, 좋은 교회와 나쁜 교회를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만신도의 공동생활 성서의 기도서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사귐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사귀는 것이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사귀는 것입니다. 그만큼, 그리스도인의 공동체인 교회 안에서는 ‘공동체성’이 중요합니다. 본회퍼의 ‘신도의 공동생활’이라는 책을 함께 읽고 나누면서, 그리스도인들 간의 ‘동역' 즉, 그리스도인으로서 부여 받음 사명을 ‘모든 책임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사려 깊은 동역'이 이루어 가는 ‘공동체성'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를 가르치실 때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바로 ‘공동체성'이었다

참 목자상

이 책은, 목회자가 목회자들에게 쓴 책으로 약 400년전의 고서이다. 목회자로서 이 책을 매년 읽어보았는데, 참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 기억하게 하는 책이다.
왜? 이 책을 꼭 성도님들과 함께 나눠야 하는가? 에 대한 수 많은 고민이 있었다. 하지만, 성도님들이 ‘목사’의 바른 역할을 바로 알고 또, 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 귀한 작업이다. 교회의 평신도 리더로 세워질 분들이 하나님께서 목회자에게 주신 ‘목회 방향'을 함께 공유하며 ‘한 푯대를 향하여' 달려갈 수 있다면 정말 복된 신앙생활이 될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진정한 계획을 깨닫게 되는 아름다운 일들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소그룹
함께하는교회(Immanuel Presbyterian Church) 소그룹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하나는 사명공동체인 ‘운영위원회'와 또 다른 하나인 말씀의 은혜와 회복을 누리는 회복공동체인 ‘다락방'이 있습니다.

다락방은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모임이 진해됩니다.

함께하는교회 ‘다락방’은 성도의 아름다운 ‘교제’와 ‘영적 성장’이 있는 곳입니다.
  1. 다락방’에서는 ‘순장’과 ‘순원’들이 말씀 속에 역사하신 자신의 삶을 나누면서 영적 변화를 경험하게 하는 모임입니다.
  2. 이러한 나눔 가운데, 살아오면서 가지고 있던 아픔들이 치유되고 (회복)
  3.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4. 그 발견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갈망이 있어, 사명자로 세우는데 서로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모이는 모임입니다.
  5. 그러므로 ‘다락방’은 오순절 성령이 임함으로 영적인 성장이 일어났던 것처럼,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여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사명자로 탄생되는 곳입니다.

루터는 이러한 소그룹을 ‘교회 안의 작은 교회’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소그룹 모임인 ‘다락방’ 역시 ‘믿음의 공동체요, 소망의 공동체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우리 함께하는교회는 이 소그룹모임 ‘다락방’안에서 ‘모든 사람이 내 이름을 아는 곳’, ‘나를 진정으로 도와줄 그 한 사람이 있는 곳’ 임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가족공동체’임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