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kids Christian Academy은 ‘함께하는교회’가 차세대 교육을 위해 세운 기관입니다.

이곳에서는 기독교신앙을 바탕으로한 창의적인 놀이활동으로 아이들을 교육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교육을 통해 리더십과 창의성 그리고 공동체성을 훈련 받게 되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Global Leader로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운영방식은, 방과후학교와 Summer Camp는 정해진 비용이 있으나, 그 외 GnKids 모든 프로그램은 수업료가 없고,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흘러 보내고, 이 교육을 받은 분들이 ‘GnKids’ 사역이 계속 진해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Donation하시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한글학교
봄학기와 가을학기 (긱 13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세대들에게 모국어인 한글교육을 통해 Korean-American으로 꼭 필요한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줍니다. 특히, 1세대 부모와 2세대 자녀들간의 ‘언어 소통’이라는 관점과, 우리 이민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모국어로 예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매주 수요일 엄마랑 아기랑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하나님이랑

하나님은 아이들의 눈으로, 코로, 귀와 입과 ,손과 발, 온 몸의 감각과 망ㅁ으로 만나 주십니다.

아기랑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신체활동, 음율활동, 언어활동, 미술활동, 가베활동으로 ‘창의적 활동’이 있습니다.

엄마랑

엄마는 아이와 함께 활동하면서 자녀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개인차를 이해하며 아이의 강점을 칭찬하고, 약점을 격려하며 기도합니다.

하루일과
11:00-11:30 환영 및 인사 나누기
예배
11:30-12:00
찬양
기도 (기도송)
말씀 (말씀송) & 말씀
교육 활동
11:00-12:30
음악과 함께하는 신체 놀이
언어 & 미술놀이
가베놀이
마무리 인사 및 귀가지도
가베교실
1837년 프뢰벨이 창안한 세계 최초의 창의성 놀이교육입니다.

어린이들은 가베를 통해 우주 만물을 경험할 수 있고, 무한한 사고와 창의성을 길러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입체, 면, 선, 점의 연속체계로 이루어진 구성과, 놀이가 끝나면 다시 원래의 형태로 돌아갈 수 있는 원리는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극대화 시키고,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하게 만들어 줍니다.

특징
  • 모든 사물의 기본적인 조건인 면, 선, 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 가베놀이를 통해 수, 과학, 언어 등 인지탐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 일상생활 구성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이끌어 낼 수 있다.
  • 기본적인 형태인 가베로 꽃이나 별, 무늬등을 구성하여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
교육적 효과
  • 크기, 공간, 수 등의 수학 개념과 관찰, 예측, 탐구의 과학 발달을 돕느다.
  • 기본적인 형태를 통해 창의성을 발달한다.
  •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알고 사회성의 기초를 기른다
  • 가베놀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여 정서 발달을 돕는다.
  • 다양하고 적절한 어휘 사용으로 언어 능력이 발달된다.
  •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발성을 이끌어 낸다.
  • 무늬와 색의 표현으로 미의식이 발달한다.
  •  소근육 발달을 도와 준다.
오르다교실
유태인 영재교육을 기반으로 한 게임식 교육입니다.

히브리어로 ‘지혜의 빛’이라는 뜻을 가진 오르다(ORDA)의 게임들은 그 의미 그대로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한편,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습관이 몸에 배이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물고기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면 일생을 살 수 있다’ 오르다와 함께 하면서 머리에는 지혜를 가슴에는 사랑을 키우며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나갑니다.

오르다는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교육용 게임업체 오르다(社)에서 개발된 교육용 게임으로 와이즈만 과학연구소, 대학의 교육학자, 철학자, 미술학자, 심리학자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양의 전문가들이 20년간 연구한 노력이 결과물로 만들어진 교구입니다.

지적능력의 계발 및 평생 습관화

오르다는 한번 게임에 몰두하게 되면 쉽게 놓아 버릴 수 없을 만큼 재미있고, 도전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르다 게임식 학습법은 아동이 자발적인 흥미와 즐거움을 통해 논리·수학적 사고력 및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키우며, 이러한 사고를 평생 습관화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인생의 간접경험화

오르다 게임은 현실의 이미지와 경험들을 반영하는 축소된 대결상황이나 함께 협동해야 하는 문제해결 상황들이 시뮬레이션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게임을 통해 얻은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은 아동이 겪게 될 실제상황을 준비하게 하고 규칙성을 지키는 습관과 타인을 배려하는 사랑이 길러지게 됩니다.

영역별 발달 단계별 구성

각 오르다 게임은 개인 발달단계에 따라 단계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습니다. 즉, 사랑, 창의, 논리세트의 교구가 영역별,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교구의 활동도 아동의 개인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태인의 교육 철학법

오르다는 대화와 토론을 중시하는 헤브루타식 교육철학을 기반으로 하여 유태인 전통의 정서순화방식을 도입하고 정서발달까지 도모하는 교육입니다.

부모코칭교실
모든 교육의 대상자는 분명, 어린 아이들이다. 그러나 교육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것이 부모님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좋은 교육을 위해서는 선생님, 부모, 자녀라는 3가지 중요한 3박자가 잘 맞아야 합니다. 이민생활에 바쁜 우리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을 학교나 After School에 맡기면 모든 것이 다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는 부모님들은 필요하면 개인 튜터를 붙여서라도 내 자녀 만큼은 훌륭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교육을 그냥 돈만 투자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으로 위험한 생각입니다. 우리 어린 자녀들의 교육의 모든 키는 부모님이 쥐고 있다고 해도 결코 과언은 아닙니다.

모든 부모님들은 내 아이를 어떤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다고 하는 분명한 소망만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을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부모가 빠져 있으면 안됩니다. 어떤 이들은 ‘우리 부모들은 자녀들을 자랑하는 재미로 산다고…..’고 말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자녀들이 부모님을 자랑할 수 있는 풍토’ 로 우리의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또 크리스찬의 입장에서 보면, 이 시대는 분명한 영적 전투의 시대임에 틀림이 없다. 부모가 전적으로 변해야 한다. 어찌 아이들을 전쟁터에 내 보내면서, 부모가 나 몰라라 할 수 있겠는가? 부모님들은 이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이 시대를 기독교적 세계관을 통해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자녀들을 하나님께 쓰임 받는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성장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이 시대에 부모님들의 사명입니다.

함께하는교회 ‘GnKids’ ‘부모코칭교실’에서는 이런 일들을 함께 고민하면서, 먼저 변화되는 부모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 일을 위해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기술을 통해서 자녀들과 소통할 수 있는 대화기술을 훈련하고, 자녀를 섬기는 부모로서 자녀들이 우리 부모님들을 자랑할 수 있도록 부모의 변화를 돕는 일을 합니다.